언론기사

본문 바로가기
  • 로그인
  • 회원가입
  • 마이페이지
  • 장바구니
  • 공지사항

언론기사

언론에 보도된 우리원 농장의 생생한 현장을 알려드립니다.
  • 2014-12-02
    [광남일보] 우리원- 집안의 일년 운세 '장맛'보면 안다
    집안의 일년 운세 '장맛'보면 안다(?) 최현수기사입력 2009.02.20 10:57최종수정 2009.02.20 18:33전남도농업기술원, 전통장류 제조ㆍ마케팅 교육 '성황' 장류제조 농가 35명 대상 장담그기 체험ㆍ다양한 정보 제공 '한 집안의 일년 운세를 알려면 장(醬)맛을 보면 알 수 있다' 전남도농업기술원은 전통 …
  • 2014-12-02
    [국민일보] 억대 매출 가업 잇는 유기농 2세들… “비전있다” 부모들도 적극 권유
    억대 매출 가업 잇는 유기농 2세들… “비전있다” 부모들도 적극 권유국민일보 [2010.09.23 20:37]       최근 유기농업이 돈버는 농업이라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선친으로부터 가업을 물려받았거나 후계자 수업을 받고 있는 2세대 젊은 농군들이 늘고 있다.  23일 전남도에 따르면 유기…
  • 2014-12-02
    [제이칸뉴스] 무서운 '처녀 농사꾼', 경영인으로 우뚝서다.
    무서운 '처녀 농사꾼', 경영인으로 우뚝서다.부친유업 받들어 강대인 생명쌀 명품화 성공 정창곤 기자 30여 년간 아버지가 이룬 유기농법의 대업을 계승하여 이를 더욱 발전시키며‘강대인 생명쌀’ 브랜드를 키워온 故 강대인(58)씨의 장녀 강선아(26)씨가 이제는 단순히 후계자가 아닌 여성농업 경영인으로 우뚝서 귀감이 되고 있다.  &…
  • 2014-12-02
    [이중앙뉴스] 강선아-우리원, 자연이 살아 쉼쉬는 '다섯가지 쌀 강대인 쌀'을 찾아서
    우리원, 자연이 살아 쉼쉬는 "다섯가지 쌀 강대인의 쌀" 를찿아서 박광원 기자  전남 보성군 벌교읍에 있는 하늘이 내린 "강대인의 다섯가지 쌀"로 알려진  30년 유기농 쌀 우리원을 찿았다.  ▲     우리원의 강선아  대표 우리원의 강선아 대표 그녀는 돌아가신 아버…
  • 2014-12-02
    [여성중앙] 우리집 밥에는 이런 거 섞는다.
    우리 집 밥에는 이런 거 섞는다 2009-02-23여성중앙 | 추천 1 | 조회 3918 영양적인 균형을 생각해서, 다이어트식을 위해, 식감을 좋게 하기 위해서 부지런한 주부들은 별별 것을 챙겨 넣어 밥을 짓는다. 생각날 때마다 한 개씩 넣어 보는 밥 속 별별 재료들.    1 스님들이 즐겨 먹는 옥수수밥“인터뷰…
  • 2014-12-02
    제 1회 농촌여성신문 대상 '전양순'
    당신들이 있기에 우리 농촌과 여성에게 희망이 있습니다. 뉴스일자 2010-12-06 “제1회 농촌여성대상“ 수상자 농촌여성신문사 제정 ‘농촌여성大賞’ 수상자 프로필 농촌여성大賞은 농촌여성신문사가 우리 농업·농촌의 성장 주체로 활약하고 있는 농촌여성을 발굴하고 이들의 업적을 기리며 농촌여성에게 용기와 희망을 제시하고자 창간 4주년을 기념해 …
  • 2014-12-02
    [문화일보] 국내서 가장 비싼 쌀 생산 강대인 씨
    <우리 쌀을 살리자>국내서 가장 비싼 쌀 생산 강대인씨박영출기자 equality@munhwa.co.kr   전남 벌교에서 농사짓는 강대인(51)씨는 국내에서 가장 비싼 쌀을 생산하는 농사꾼이다. 그가 생산하는 쌀값은 일반 쌀의 두 배가 넘는 80kg들이 가마당 40만원에 달한다. 흑미와 같은 특수미는 가마당 80만원을 …
  • 2014-12-02
    [문화일보] 100% 유기농법 27년째 강대인씨
    <주말초대석>100% 유기농법 27년째 강대인씨정우천기자 goodpen@munhwa.co.kr    국내에서 가장 값비싼 쌀을 생산하는 농부 강대인(50)씨.그의 고유 브랜드 ‘생명의 쌀’은 보통쌀의 두배값을 매겨도 서울의 유명백화점에서 불티나게 팔린다. 6일 오후 전남 보성군 벌교읍 마동리에서 우리원농장을 운…
  • 2014-12-02
    [광주일보] 강선아 -'강대인 생명쌀’ 세계적 명품 쌀로 만들겠다.
    “‘강대인 생명쌀’ 세계적 명품 쌀로 만들겠다”유기농법 계승위해 유학 접고 귀농 보성 강대인씨 장녀 선아 씨2009년 11월 24일(화) 00:00   “30여 년간 아버지가 이룬 유기농법의 대업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귀농하게 됐다” 며 당찬 포부를 밝힌 처녀 농사꾼이 있어 농촌에 희망을 안겨주고 있다. 보성군 벌교읍에…
  • 고객상담센터 061-587-5959
  • 평일(10시~18시), 공휴일휴무
  • 농협 651-12-169865 전양순

우리원식품

유기농법으로 재배된 생명의 쌀이 자라는 논에는 많은 생명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거미, 미꾸라지, 장구벌레 등 많은 곤충과 새들이 어우러져있는 자연생태계에서 화학비료와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유전자 조작을 하지 않은 전통적인 재래종자를 재배한 유기농 무농약 농산물입니다.

공지사항

공지사항 목록
15-02-12

교육원 예약 및 일정

언론기사 일정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주소 | 전남 보성군 벌교읍 마동길 146 TEL | 061-857-5959 FAX | 061-858-1313 사업자 | 413-01-28837 대표 | 전양순
통신판매업 | 2004-전남보성-0001 개인정보관리자 | 전양순 이메일 | jys5959@hanmail.net 상호 | 우리원식품
Copyright © 2014 우리원식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