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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보도된 우리원 농장의 생생한 현장을 알려드립니다.
  • 2014-12-02
    [한국일보] 유기농 농부들의 밥상
    유기농 농부들의 밥상 '농부의 밥상'안혜령 글ㆍ김성철 사진 / 소나무 발행ㆍ255쪽ㆍ1만1,000원오행미·방아·왕고들빼기…   바야흐로 ‘웰빙 푸드’ 시대다. 많은 이들이 인스턴트 식품과 육식이 점령한 밥상을 물리고 유기농, 생식 등 건강을 가꾸는 식단을 추구한다. 하지만 잡지기자ㆍ방송작가 생활을 청산하고 5년째 농부로 살고 있는…
  • 2014-10-30
    [weekly 경향신문] 독서일기-농부의 밥상
    [독서일기]농부의 밥상2007 03/13   뉴스메이커 715호 밥상은 우주다밥과 입의 거리는 가까우면서도 멀다. 가까운 것은 물리적 거리고, 먼 것은 밥이 입에 도달하기까지의 윤리적 거리다. 귀농한 사람들은 밥과 입 사이에 걸쳐져 있는 윤리적 거리를 두고 고민했던 이들이다. 귀농은 시골로 거주지를 옮긴다는 뜻만이 아니라 노동의 질적 전환…
  • 2014-10-30
    [조선일보] 천문농법(天文農法)-조용헌 살롱
    ▲ 조용헌[조용헌 살롱] 천문농법(天文農法)조용헌 goat1356@hanmail.net    벌교에 가면 강대인이라는 농사꾼이 있다. 체격은 무골(武骨)인데, 얼굴 눈빛은 도사 같고, 풍기는 체취는 털털한 농사꾼이다. 시간 날 때마다 팔영산(八影山)에 가서 기도를 한다. 이 사람의 주특기는 쌀농사이다. 다섯 가지 색깔이 …
  • 2014-10-30
    [일간스포츠] 오색 쌀로 밥 지어 보셨나요?
    “생명력이 왕성한 음식을 먹어야 몸과 마음이 건강해진다.” 강대인(57) 우리원식품(www.wooriwon.co.kr) 대표는 ‘건강한 쌀’을 위해 30년 넘게 유기농으로 쌀농사를 짓고 있다. 벼가 지닌 자연의 생명력을 최대한 발휘하게 하는 농법이다. 그의 농사법을 듣고 나니 밥만 잘 먹으면 건강해질 것 같은 느낌이다.▲내가 살기 위해 유기농법강대인 대표 …
  • 2014-10-30
    [오마이뉴스] "외식 한 번 덜하면, 이 땅을 살릴 수 있다."
    "외식 한 번 덜하면, 이 땅을 살릴 수 있다"[바른농사 착한밥상 ①] 대한민국 유기농 선구자, 강대인 전남 친환경농업인 연합회장이정환 (bangzza) 기자  ​생명을 죽이지 않고 먹을거리를 만드니 '바른 농사'다. 바른 농산물에 제값으로 고마움을 표하니 또한 '착한 밥상'이다. 이렇듯 순리로 따지자면, 도시민과 농민이 상생하는 길은 멀…
  • 고객상담센터 061-587-5959
  • 평일(10시~18시), 공휴일휴무
  • 농협 651-12-169865 전양순

우리원식품

유기농법으로 재배된 생명의 쌀이 자라는 논에는 많은 생명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거미, 미꾸라지, 장구벌레 등 많은 곤충과 새들이 어우러져있는 자연생태계에서 화학비료와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유전자 조작을 하지 않은 전통적인 재래종자를 재배한 유기농 무농약 농산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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